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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제목 : < 올스타 4기 유인영 > ‘굿캐스팅’ 유인영의 연기 변신이 반가운 이유
       
 




( * 사진설명 : 유인영, 김하늘, 이원근 주연의 영화'여교사' 시사회장에서 (2017.01.04)



< 올스타4기 유인영 '굿 캐스팅' 관련기사 >

깜찍 발랄한 허당 매력으로 시청자들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가 있다. '굿캐스팅' 유인영이다.

유인영은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극본 박지하/연출 최영훈)에서 천재적인 해커이자 국정원 화이트 요원인 임예은 역을 맡았다. 임예은은 CCTV와 보안 설비를 해킹하는 현장 지원 업무에는 능숙하지만 직접 현장에 출동한 경험은 없는 인물이다.
임예은은 유인영이 기존에 소화했던 배역들과는 결이 다른 인물이다. 유인영은 그동안 악녀나 도도한 성격을 가진 서브 여주인공을 주로 맡아 왔다. 전작 영화 '치즈인더트랩'에서는 아름답지만 이기적이고 까칠한 성격을 가진 백인하를 연기했다. MBC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서는 재력·지위·미모 모두 갖춘 첫사랑 신다혜 역을 맡았다. 신다혜도 극 중에서 도도한 성격이다.

유인영의 큰 키와 도회적인 얼굴, 앙칼진 하이톤 목소리는 차도녀 상징처럼 느껴진다. 이 때문에 유인영은 그동안 비슷한 배역을 맡아왔다. 배우가 기존에 구축된 이미지를 벗어나기란 매우 어렵다. 한 번 악역을 소화했더니 그 뒤로 악역만 제의가 들어온다거나, 비슷한 역할 대본만 받고 있다는 배우들의 고백은 흔한 일이다. 전혀 다른 이미지 배역을 맡았다 혹평을 듣는 것이 두려워 비슷한 배역만 연이어 맡는 배우들도 많다.

그러나 유인영은 그동안 이어왔던 차가운 도시녀 이미지를 버리고 모자라지만 사랑스러운 임예은을 택했다. 안 어울린다는 비판을 받을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유인영의 용기 있는 도전은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확장했다. 시청자들은 "유인영이 이런 매력도 있었냐"며 감탄하고 있다. 연기 변신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한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유인영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뉴스엔 박은해 기자 peh@ / 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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